드론 안전 비행 - 안전한 비행 가이드 2


드론 안전 비행을 위한 안전한 비행 가이드 1에 이어서 계속해서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드론 안전 비행 - 안전한 비행 가이드 1 참조 --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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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 [드론이 뭐지?] - 드론 안전 비행 - 안전한 비행 가이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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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행 중 주의 사항


프로펠러가 회전 중에 절대 건들이거나 기체로 접근하지 마십시요. 비행 금지지역에서의 비행은 국내법상 불법입니다.

  * 프로펠러와 모터가 회전하고 있을 경우 절대 접근하면 안됩니다.

  * 비행 금지 구역에서는 시동이 걸리지 않으며 또 비행하시면 안됩니다, 기체가 비행중 비행 금지구역에 들어가게 되면 강제 착륙을 합니다. 인파 위, 수면, 건물 등의 장소를 불문 하고 진입 즉시 강제 착륙을 하니 특별히 주의를 하시길 바랍니다.


비행 금지구역, no-fly zone이라는 경고가 뜨며 지도상에 붉은 원으로 표시가 됩니다.

  * 기체가 비행시 항상 시야에 있어야 합니다. 국내에서 순수한 계기 비행은 불법이며 반드시 시계 비행을 하셔야 합니다. 주위 상황과 개인적인 차이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500m이상을 벗어나면 기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 기체가 비행중 (제어할 수 없는 비상사태를 제외하고는) CSC(Combination Stick Command)키를 작동 하시면 안됩니다. 모터가 정지되어 기체는 바로 추락을 합니다. 특히 후진하면서 하강을 할 경우 실수로 CSC키를 동작 시키는 확율이 높으니 특히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비행중 CSC 키를 작동 시키면 기체의 모터가 즉시 정지하며 기체는 추락을 합니다. 제어하기 힘든 비상상황 (컴파스 에러로 인하여 사람 혹은 물체에 돌진한 경우, 어린이가 기체에 다가갈 경우, 착륙시 베터리 경고로 인한 RTH 작동시, 기타 제어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인명 피해로 이어질 경우를 제외하고는 CSC 키를 작동 시키시면 안됩니다.

  * 스마트 폰에 연결시켜 사용하실 경우, 비행중에 전화를 받거나 문자를 확인 하시면 안됩니다.

  * 술이나 약을 복용후 비행을 하시면 안됩니다. 국내법에서 음주 비행 혹은 약을 드신후의 비행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 비행시 담배를 피는 것도 주의력을 분산시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리턴투홈(Return to Home, RTH)의 명령이 실행 되고 있을 경우에 만일 장애물을 발견하면 충돌 방지를 위하여 고도를 높여 주십시요. 리터투홈이 실행되고 있을 시 방향 조정은 불가능하나 고도 변경은 가능합니다.


 

 


  * 반사가 있는 표면에 근접하여 비행하지 마십시요. 반사나 빛의 흡수가 쉬운 수면(강, 호수, 바다 등), 눈, 얼음, 유리, 거울등의 표면에 가까이 비행시 비젼포지셔닝 시스템의 교란으로 인하여 추락을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비행하여야 할 상황이면 비젼 포지셔닝 시스템을 끄시거나 3m이상의 고도에서 비행 하셔야 합니다.

  * 배터리 경고(권장 30% 배터리 잔량시)가 나타나면 안전한 장소를 찾아 기체를 착륙 시켜야 합니다.

  * 기체가 착륙을 한 후, 기체의 배터리를 끄시고 리모콘의을 끄시면 됩니다. 팬텀과 인스파이어의 경우(DJI 정품 리모콘의 경우) 전원을 끄는 순서는 상관이 없으나, 안전을 위하여 리모콘의 배터리를 끄신후 기체의 전원을 꺼 주시길 바랍니다. 팬텀 3 스텐다드의 경우 기체의 전원을 끄신후 리모컨의 전원을 꺼 주십시요.

  * 비행시 리모콘의 안테나 방향에 주의해 주십시요.


안테나를 11자 방향으로 하고 기체와 수직 방향으로 위치를 하여야 전파 수신이 원할하게 됩니다.





4. 비행 후 기체 관리

  * 상처나 미세한 스크라치, 날개 부분에 이가 빠진 경우, 추락을 했을 경우, 비행시 프로펠서 소리가 이상할 경우, 금이간 프로펠러는 사용하시면 안되며 즉시 교체를 하여 주십시요.

  * 22℃~28℃의 환경에서 기체, 리모콘, 배터리를 보관하여 주십시요.

  * 설명서의 리튬 폴리머 배터리 관리 지침을 숙지한 후 보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리튬 폴리머는 폭발물로 분류되는 위험 물질로서 보관을 잘 못하시면(방전, 셀밸런스 붕괴, 과충전) 배터리를 사용할 수 없거나 폭발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5. 국내 법의 준수

  * 수방사, 국토부, 항공청(지역에 따라 관할 구역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문의하셔야 합니다)의 허가 없이는 비행금지 구역에서 비행하여서는 안됩니다. 상업적 항공 촬영의 경우 국토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 비행장 반경 9.5m, 발전소 등 국가 기간 시설, 군부대 등은 비행 금지 구역이므로 비행이 불가능 합니다. (허가가 나지 않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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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안전 비행 - 안전한 비행 가이드 1


요즘 공원이나 교외와 유명한 관광지에 가면 적지않은 사람들이 드론을 날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드론 관련된 국내 동호회와 사이트들도 급속도로 증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드론의 보급에 비하여 안전에 대한 주의와 교육은 소흘하여 크고 작은 사고들이 빈번히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드론을 조금 날려본 후 자신감에 기본 비행 수칙을 무시한 후 전파 도달 거리 이상, 혹은 150m 이상 고도 혹은 인파 위로 날리거나 급출발 급제동 급커브 등 위험한 비행을 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아차하는 순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가 있어 드론 애호가들의 보다 높은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드론의 안전한 비행을 위해서 주의 할 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추락한 드론의 모습, 자신의 재산상의 손실은 물론이고 타인의 손실과 인명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이에 현재 가장 사용자가 많은 DJI 제품을 위주로하여 안전 비행 가이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안전한 드론 취미 생활을 위해서 안전한 비행 가이드를 꼭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DJI 드론을 판매하는 회사의 자료에 의하면 드론 구매 후 1달내 추락 혹은 사고로 입고 되는 양이 전체 입고량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는 안전에 대한 사전 지식 부족 혹은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평소 DJI 기체를 운영하면서 느낀 점을 간단히 정리하여 안전한 드론 취미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경험한 사고의 대부분은 아래의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가 대부분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특히 전력선 근처, 수면 위, 철재 구조물 주위, 전파 간섭, 아파트 근처, 인파 상공 비행 등으로 인한 기체 추락, 인명 사고와 기체 유실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인명 피해가 발생 하거나 재물에 손상을 입히는 경우 돌이킬 수 없는 후회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어서 특별한 주의를 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동호회나 드론 모임을 보면 크고 작은 추락 사고, 부상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비행시 조심 또 조심을 하셔야 합니다.


1. 주의 환경

개활지 비행 + 컴파스 켈리브레이션 + 시계비행 + 120m 고도 준수 = 안전 비행



* 반드시 장애물의 없는 개활지에서 비행하여야 합니다. 빌딩이나 건물, 아파트, 혹은 기타 장애물이 있는 곳에서는 비행을 하면 위험합니다. 신호의 반사, 굴곡 등과 전파 간섭으로 인한 송/수신 불안으로 인해 추락 혹은 유실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절대로 사람의 머리위로 비행하여서는 안됩니다. 사람에게 위협을 주는 행위 혹은 조종 실수로 인한 추락시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절대, 사람이나 인파 위로 비행하시면 안됩니다.



* 국내법상 고도 150m 이상의 비행은 불법입니다. 150m이상의 영역은 유인기의 비행 구역으로서 충돌의 위험이 있습니다.


* 해발 고도 6000m 이상에서는 비행 할 수 없습니다.


* 기온이 0℃ ~ 40℃ 사이일 때만 비행이 가능하며 기온이 0℃ 이하일 경우 배터리 셀밸런스가 무너져 배터리량 급강하 등의 오작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 온도가 10℃ 이하일 경우 시동이 걸리지 않으며 DJI GO에서 배터리 온도를 확인 하신 후 비행하여야 합니다. 



* 전력선 (특히 고압선)위로 절대 비행하시면 안됩니다. GPS, 컴파스 에러로 인해 방향을 잃고 기체가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리모컨만 손에 들고 석양으로 사라져 가는 드론을 한없이 바라보고 후회해도 이미 소용이 없습니다.


* 전파 간섭이 심한 곳에서는 비행을 하시면 안됩니다, 지자계 센서(컴파스) 측정 후 간섭이 심할 경우 혹은 비행시 교신이 자주 끊기는 경우가 발생을 하게 되면 비행하시면 위험합니다.


* 여러 드론이 동시에 5~7대 이상 이륙하면 신호 교란의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 반경 20m 이내에서 복수의 드론을 이륙하면 위험 합니다.


* 핸드폰 기지국, 방송 송수신 안테나, 위성 안테나가 있는 곳은 전파 간섭이 심해 비행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 드론 이륙 후 GPS 신호가 안정적으로 잡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한 후 비행을 시작해야 합니다. 만약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이륙한 지점으로 돌아오거나 안정적인 위치를 파악하는데 필수적인 사항입니다.


* 철재 구조물, 특히 교량, 자동차, 철제 대문, 철제 탑, 빌딩 구조물 등의 근처에서 비행 또는 이륙하시면 안됩니다. 컴파스 에러의 가능성이 있어 기체가 방향을 잃고 사람 혹은 기물을 향하여 돌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동차 사이 도로에서 기체를 이륙하다 전자컴파스 교란으로 자동차로 돌진하는 경우를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사람의 머리위 혹은 인파 근처 및 상공, 나무 등의 장애물 상공. 유인기 비행 구역 및 전력선 근처, 아파트 등 빌딩 및 건축물 주위, 고압선 등의 송전탑 및 무선 전파 중계국 또는 핸드폰 기지국 근처에서는 절대 비행하여서는 안됩니다



2. 비행전 확인 사항


 

 

* 리모콘과 기체의 배터리가 100% 충전 상태인지 확인후 비행 하십시요, 이륙 후 배터리량이 충분하지 못하여 영상 촬영을 끝내지 못하고 귀한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의 인디케이터를 확인하여 전원 스위치를 눌렸을 때 4개의 LED가 깜빡임이 없이 다 켜지는 경우 100% 충전 상태입니다.


* 프로펠러의 스크래치 혹은 균열이 없는지 확인 후 비행 하십시요. 미세한 스크래치로 인하여 기체가 불안정한 비행을 할 수 있습니다.


* 매회 비행전 프로펠러가 타이트하게 장착이 되었는지 확인 후 비행 하십시요, 비행중 프로펠러가 빠져 기체가 추락할 수 있습니다. 기체가 비행하다 갑자기 프로펠러가 빠져 기체가 회전을 하면서 추락을 한적이 있습니다.


* 모터에 미세한 먼지 등 이물질이 없는 지 확인후 비행 하십시요, 고속으로 회전하는 모터는 미세한 먼지로 인한 손상으로도 비행시 추락의 위험이 있습니다.

  * 당일 첫 비행시 혹은 장소를 변경하였을 때 반드시 컴파스 켈리브레이션을 하신 후 비행을 하십시요. DJI GO에서 콤파스 켈리브레이션 경고가 뜰 시 반드시 켈리브레이션을 하신 후 비행을 하십시요. 컴파스 에러가 발생을 하면 기체가 방향을 잃고 날라가버리는 위험한 사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DJI GO 어플을 보면 처음 페이지의 중앙 상당 붉은 표시 부분을 클릭 하시면 우측화면과 같은 상태 매뉴가 뜨고 중앙 부분의 Compass 메뉴를 클릭하면 컴파스를 켈리브레이션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오른쪽 상단의 메뉴를 클릭하여 메뉴가 나타나면 상단의 기체 메뉴를 선택하면 기체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뜹니다. 메뉴중 중간 부분의 1번 컴파스의 켈리브레이션을 클릭하면 켈리브레이션 화면이 뜨고 OK를 선택하면 오른쪽 화면으로 전환이 되어 기체를 켈리브레이션 합니다.
팬텀3, 인스파이어의 경우 상단의 화면이 뜨고, 팬텀 4의 경우는 아래의 화면이 뜨게 됩니다.


DJI GO 실행 후 즉시 실행되는 메뉴에서 컬레브레이션은 선택한후 기체를 수평방향으로 360도, 카메라를 아래로 향한후 수직 방향으로 360도 회전을 시켜 주면 케리브레이션이 완성이 됩니다. DJI GO 지시에 따라 진행을 해주시고 켈리브레이션이 완성되면 LED가 초록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 카메라 렌즈에 이물질이 없으며 이륙시 카메라 주위에 풀, 자갈 등의 장애물에 접촉이 없는지 확인 후 비행하십시요. 카메라에 풀이나 장애물이 접촉되어 있으면 짐벌 오버로드 메세지와 함께 이륙이 되지 않습니다.

* 비행전에 주위의 지자계 수치를 반드시 확인 한 후 비행을 하십시요.

DJI GO (DJI Go 4) 어플 -> 기체 설정 -> 센서(Sensors)메뉴.

중간 부분의  Compass 항복내 Mod 부분의 수치가 1000~2000범위 안에서만 시동이 걸리며 최소한 수치가 1300~1700 사이일 경우 안전한 비행이 가능합니다.  기체를 낮게 들고 수치가 1500에 가까운 장소를 찾아서 이륙하시길 바랍니다. (팬텀4, 인스파이어의 경우)

기체 메뉴에서 붉은색 부분의 센서를 선택하면 아래의 센서 수치 화면이 뜨게됩니다.



판텀 4의 경우 컴파스가 2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상단의 2번 붉은 사각형 내에 컴파스 1, 2번 수치가 모두 초록색이 되는 장소에서 이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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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스파크 제스쳐 모드 활성화 방법


DJI사의 셀카 드론 스파크의 제스쳐 모드 활성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전편에 DJI 스파크 본체와 조종기의 연결 방법을 알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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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 [드론이 뭐지?] - DJI 스파크 조종기 연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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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와 조종기의 연결을 끊거나 연결 시키는 이유가 조종기 없이 셀카 촬영이 가능한 제스쳐 모드로 변경을 위해서가 많습니다.


DJI사의 신형 드론인 스파크는 제스쳐 컨트롤이 가장 큰 매력 중에 하나인데요, 나의 첫 드론 스파크의 기능을 100% 활용하기 위해서 제스쳐 컨트롤에 관해서 알아보는 것도 좋을 같습니다.


제스쳐 컨트롤은 조종기 없이, 핸드폰 연결 없이 손의 모션 인식만으로 비행 컨트롤과 셀카 촬영이 가능한 기능입니다.

셀카의 특성상 최대 3미터 이내에서만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실내에서도 실외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단 실내에서 제스쳐 컨트롤을 사용할려면 최소 높이 3미터 넓이 3미터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익숙해지면 그보다 작은 공간에서도 사용이 가능한데 능숙하게 사용이 가능하기 전까지는 실외나 넓은 실내에서 연습을 많이 하셔서 사용 방법이 익숙해져야 안전한 드론 비행이 가능합니다.


나의 소중한 벽지, TV, 가구에 흡집이 나지 않으려면 실외에서 많은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스파크 엉덩이 부분 상당의 커버를 열면 USB 포트와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이 보입니다. 제스쳐 모드로 촬영을 하시에는 메모리카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없으면 사진을 저장할 곳이 없어집니다 T _____ T.


제스쳐 모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체의 모드를 변경 시켜야 합니다.

리모콘이 연결되어 있을 시는 RC 모드로서 모드 변경을 하여 조종기의 연결을 끊어야 합니다.

뒤쪽 전원 버튼을 6초간 누르고 있으면 모바일 모드로 변경이 됩니다, 모바일 모드에서 RC 모드로 변경은 전원 버튼을 3초간 누르면 다시 RC 모드로 변경이 됩니다


먼저 전원 버튼을 6초간 눌러 모바일 모드로 변경을 합니다.

모바일 모드로 변경 후 핸드폰과 연동을 시켜야 합니다, 핸드폰과의 연동할 시에도 본체의 WiFi와 연동을 시켜야 합니다.


핸드폰의 WiFi 기능을 켠 후 검식을 하여 기체의 WiFi ID를 찾아야 합니다

본체의 WiFi ID 와 비밀 번호는 "Spark-xxxxxx" 로서 스파크 스티로폼 박스 측면이나 스파크 배터리를 분리하면 본체의 내부에 스티커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일단 기체와 모바일 폰을 Wifi로 연결을 한 후 DJI GO 4를 켜면 메뉴 우측 상단에 하단의 사진 표시와 같이 세개 점으로 표시된 설정 메뉴를 선택한 후 2번째 센서 메뉴를 선택하면 "고급 제스쳐 컨트롤(동작 인식 제어) 실행 - Iphone의 경우 한글로 표시, 안드로이드의 경우 영문으로 표시됩니다.


이 항목을 활성화 시켜 줍니다.




메뉴를 활성화 한후 핸드폰은 옆 테이블에 놓고 아래 사진과 같이 스파크의 카메라가 얼굴을 향하게 손바닥에 놓습니다.


이때 손가락을 완전히 펴주셔야 기체의 시동이 걸릴때 손을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이 프로펠러에 닫으면 엄청나가 아픕니다. 반드시 주의를 해주세요, 그리고 최대한 손을 길게 펴서 얼굴이 프로펠러에 다치지 않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이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스파크 뒤쪽의 전원 버튼을 2회 탁탁 눌러 준 후 인식을 할 때까지 기대려 주십시오.



스파크 전방 날개 하단의 LED 등이 노란 색에서 초록색으로 바뀌면 인식이 완료되고 프로펠러가 씽씽 거리며 이륙 준비를 합니다.


이륙 준비가 되면 손바닥을 아래로 내리면 스파크는 프로펠러를 빠르게 회전 시키며 그상태로 공중에 떠 있습니다



기체가 공중에 떠 있을 때 앞으로 다가가면 안됩니다, 아직 손바닥을 인식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전방의 장애물 감지센서가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스파크가 떠있는 위치가 얼굴 위치와 같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손바닥을 펴서 앞으로 쭉 내민 상태로 있으면 스파크의 센서가 손바닥을 감지하게 되고 노란 등이 빠르게 깜빡이다가 초록색으로 천천히 깜빡이게 되면 손바닥을 인식한 상태가 됩니다. 


이때 손바닥을 내리게 되면 인식이 중지가 되며 다시 손바닥을 쭉--- 펴서 인식을 시켜야 컨트롤이 가능하게 됩니다.


기체가 손바닥을 인식하게 되면 그 상태로 손바닥을 좌우로 움직이면 스파크가 손바닥을 따라 좌우로 움직이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손바닥을 흔들면 3미터 전방으로 스파크가 날아가서 셀카 촬영이 가능하게 됩니다.


다시 손바닥을 흔들면 처음 떠 있던 곳으로 스파크가 되돌아 옵니다.


착륙을 시킬때는 스파크 하단으로 손바닥을 접근 시키면 스파크가 자동으로 하강하여 착륙을 하고 손바닥에 완전히 착륙한 후 프로펠러의 회전이 멈추게 됩니다.



안전한 셀카 촬영을 위해서 안전에 주의 해주시고, 회전하는 프로펠러에 접근을 하시면 안됩니다.

아직까지는 많은 분에서 불안정하기 때문에 기체의 성능 과신은 금물이며 항상 조심해서 사용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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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공식 동영상으로 설정하는 방법을 다시 알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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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스파크 조종기 연결 방법



요즘 아파트 단지 공원이나 집근처 공터에서 DJI에서 나온 셀카드론 스파크를 날리고 있는 분들을 종종 보게됩니다. 연휴 기간동안 국내의 많은 관광지에서도 심심찮게 드론을 날리고 있는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드론에 익숙하신 분들이나 좀더 전문적으로 사진촬영, 동영상 촬영을 하시는 분들은 100만원 중반대의 매빅 프로라는 드론을 많이 선호를 하시는데 드론으로 취미나 간편하게 사진 촬영을 하시고 싶은 분들은 좀더 저렴하고 작은 스파크라는 드론을 많이 선택을 하십니다.


스파크는 리모콘을 사용할 수도 있고 리모콘 없이 핸드폰으로 조종을 하거나 핸드폰도 없이 그냥 모션 컨트롤 만으로 사진 촬영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드론으로 용도에 따라 3가지 방법으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3가지 방식으로 변경해서 사용할 경우 본체와 리모컨의 연결 때문에 어려움을 격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봐도 잘 없고, 정확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 부분이 없었는데 DJI 드론의 유통사인 제이씨현 시스템에서 카드 뉴스 타입으로 간단하게 설명을 해놓은 자료가 있어서 공유를 합니다 



쉽고 빠른 드론 백서 - DJI 스파크 조종기 연결 방법입니다




DJI의 뉴페이스는 맞지만 귀요미는 아닌것 같습니다. 작고 아담하게 생겼지만 그렇게 귀엽지는 않습니다. 사용하면 애증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집어 던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프로펠러에 손을 다치면 1주일 동안 근처에 접금을 하지도 못하고 프로펠러 소리에 깜짝 놀라는 트라우마에 시달리수도 있습니다.

프로펠러에 손 안다치도록 조심... 또 ... 조심.... 프롭에 손을 다쳐서 일주일 동안 움직이질 못했습니다....




스파크 엉덩이를 한번 누르면 배터리 잔량 체크가 되고 두번 꾹꾹~~ (한번 짧게 다시 2~3초간 길게 누릅니다) 누르면 전원이 켜집니다.




기체의 전원이 켜지면 조종기의 전원을 켭니다. 조종기 우측 상단의 전원버튼을 같은 방식으로 꾹꾹~~ (두번 눌러 줍니다)




다시 스파크 엉덩이 부분의 전원버튼을 3초간 꾹~~ 누르고 있으면 삐삐삐 거리는 비프음이 나면서 기체가 바인딩 준비가 됩니다.

기체가 바인딩(연결) 대기 상태가 되면 날개 하단의 LED 등이 깜빡거리게 됩니다. 




이때 조종기의 조종간 내측의 버튼 두개와 오른쪽 앞쪽 하단의 버튼을 양손의 손가락 3개를 이용하여 동시에 꾹 눌러줍니다.

누르고 있으면 삐삑 하는 비프음이 나면서 조종기 좌측 상당의 상태 표시등이 녹색으로 변하면서 바인딩이 됩니다


이때부터 비행이 가능한 상태가 되나 카메라 영상을 보기 위해서 리모콘과 핸드폰을 다시 연동 시켜야 합니다.




기체와 조종기가 연결이 되면 다시 조종기와 핸드폰을 연결하여야 합니다. 조종기는 WiFi를 통해서 핸드폰과 연동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 있는 무선랜을 연결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핸드폰의 무선랜을 켠후 검색을 하시면 "Spark-RC-xxxxxx"이라는 항목이 뜨게 되며 이것과 핸드폰을 연결하여 주십시오.


무선 인테넷 암호는 12341234입니다. 12341234를 암호란에 입력 시킨후 연결을 하시면 핸드폰으로 스파크 카메라로 보이는 화면을 보면서 비행, 사진 촬영, 영상 촬영 등을 할 수 있고, DJI Go4를 통해서 드론관 관련된 각종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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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비행, 즐거운 드론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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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백화점 본점(서면)에 국내 백화점 최초, 최대 드론 체험 및 판매존이 입점을 했습니다.

DJI 사의 메인 파트너이자 HTC VR 바이브의 독점 공급원인 제이씨현 시스템에서 롯데 백화점에 실내 드론 및 VR 체험존을 갖춘 드론 VR 전문 스토어 샵유디아(#Udea)를 9월 1일 금요일 오픈하였습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서면) 6층 가전층에 위지한 드론 VR 전문 스토어 샵유디아 에서는 DJI 드론 및 초보자를 위한 소형 연습용 드론을 비롯하여 가상현실(VR) 기기로 유명한 HTC 사의 가상 현실 기기 Vive의 체험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드론과 VR 관련된 다양한 주변 기기, VR PC, 유디아 VR 모니터 등 최신 IT기기의 체험과 구매가 동시에 가능합니다.

부산에서 체험하기 힘든 드론과 VR을 한곳에서 체험하고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최초의 실내 공간입니다. 또한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3D 프린터까지 체험할 수 있어서 명실상부한 4차 산업이 집양된 전국 최초의 종합 체험 센터입니다.




백화점 최초의 거대한 드론 비행존은 오픈 3일만에 관람객과 체험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VR을 체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이며 체험을 하신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백화점 오픈하기 전 거대한 드론 인스파이어가 실내 비행존에서 비행을 하고 있습니다, 케이지 외부에 튼튼한 와이어로 보호가 되어 있어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실내에서 보기 힘든 인스파이어의 비행 모습입니다. 드론의 웅장한 모습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몰입감 높은 VR을 체험하신 고객은 정말 현실과 흡사한 가상현실의 세계에 흠뻑 빠지셨습니다.

드론에 흥미가 높은 학생들의 체험도 많이 이루어 졌는데요, 가족단위로 방문하신분 연인끼리 방문하신 분들, 친구들과 방문하여 21세기 최첨단 IT 기술을 체험하며 즐거워 하셨습니다.

특히 학생들과 방문하신 학부모님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아버지는 항공 촬영 드론에 많은 관심을 보이셨고, 어머니는 자재분의 교육을 위하여 연습용 드론과 3D 프린터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학생들은 VR과 연습용 드론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드론과 VR을 체험하신 후 VR과 드론 촬영 사진 및 영상 편집에 최적화된 모니터와 PC에도 많은 문의를 하셨습니다.




부산 최초 드론, VR, 3D 프린터의 체험과 구매가 가능한 곳, 최적화된 모니터, PC 등 21세기 IT의 총아를 모아놓은 곳이 바로 샵유디아 입니다.




오픈 기념으로 9월에 방문하신는 고객에게 최대 20% 할인등 다양한 할인 행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꼭 방문하셔서 최첨단 기술을 체험해 보십시오.



주소 :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772, 롯데 백화점 부산 본점 (서면), 6층 가전




대표번호 : 051-810-2500

영업시간 : 평일 10:30 ~ 20:00 (휴일 연장 20:00)입니다

많이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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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해군 작전 사령부의 대한 해협 승전 67주년 기념 행사에 항공 촬영 기자단으로 참여를 하였습니다.

25일 부산의 명소 영도의 이곳 저곳을 드론으로 촬영을 하였습니다.


부산은 멋진 해안선을 따라 절경이 펼쳐저 있으며 영도를 비롯하여 태종대, 해운대, 송도 등 절경이 펼쳐저 있습니다. 특히 해안선을 따라서 시가지가 형성이 되어 있는 해운대를 비롯하여 수많은 곳이 비행 가능 구역으로 드론으로 항공 촬영하기에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시내 곳곳의 공원은 편의 시설과 함께 드론을 자유롭게 날릴 수 있습니다.


부산 근교의 낙동강, 양산 등 인근 지역에 전원 풍경, 산지 풍경 등, 바다, 산, 도시, 공원, 강, 자연, 시골 등 원하는 모든 것을 드론의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환경이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이 드론 비행 가능 지역이어서 간단히 항공 촬영 신청만 하면 자유롭게 드론으로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부산시 역시 드론 산업 확산에 가장 적극적이어서 앞으로 부산이 한국 드론 산업, 드론 문화의 메카로 떠오를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부산에 촬영하러 더 자주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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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에서 5월 25일 신형 소형 드론 Spark를 글로벌 런칭을 하였습니다.


산업용으로는 매트릭스 시리즈, 기업용으로는 인스파이어 2, 전문 항공 촬영용으로 팬텀 4 프로, 일반 항공 촬영용으로 매빅 프로 그리고 이번에 셀카 및 취미용 드론인 Spark로써 레이싱 및 포켓 셀피 드론을 제외한 대부분의 영역을 커버하는 라인업을 완성하였습니다.


팬텀4프로와 매빅으로 드론 업계를 평정한 DJI는 차기 야심작 Spark로 좀 더 저렴한 취미용 드론으로 시장 확대와 경쟁사(라고 부를 수도 없지만)의 개발 의지를 완전히  꺽어 버렸습니다.


~~~ 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Spark로 인하여 DJI는 더 많은 도전에 직면을 할 것 같습니다. 왜냐구요? 




5월 25일 스파크가 발표된 후 지인을 통하여 서비스가 그나마 제일 좋다는 제이씨현 시스템을 통하여 예약을 하였습니다. 제이씨현에서는 원래 예약을 받지 않았지만 지인을 통해서 강제로 예약을 하고 5월 16일 충정로 제이씨현 스토어에 가서 첫번째로 Spark를 수령 하였습니다.


스토어에서 스파크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고 친절하게 사용법과 주의 사항을 전달을 받았습니다.


스파크의 박스 크기는 A4용지의 크기로 별로 크지는 않습니다.


박스의 전면에는 Spark 제품 사진과 모델명 DJI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시리얼 넘버와 기타 주의 사항이 적혀 있고 15세 이상 이용가능이라는 마크가 붉은 색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박스는 비닐로 밀봉이 되어 있고 박스 측면 상단에 스파크 렌더링 사진인 밀봉 씰이 붙어 있습니다.








비닐과 밀봉 씰을 제거하면 내부에 검은식 스티로폼으로 만들어져 있는 수납 박스와 설명서, 충전기, 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는 악세서리 박스가 들어 있습니다. 수납 박스는 검은 종이 띠로 다시 봉인이 되어 있습니다



스티로폼 수납 박스의 측면에는 Spark의 Wifi 명과 패스워드 그리고 제품 시리얼 넘버가 새겨져 있는 스티커가 부착이 되어 있습니다.

Spark는 기존 팬텀과 매빅프로의 라디오 주파수를 이용한 연결 방식이 아닌 Wifi 방식으로 기체와 핸드폰 혹은 리모컨과 연결이 됩니다.



Spark 스티로폼 수납 박스를 열면 아래과 같이 Spark가 프로펠러가 장착이 된 형태로 곱게 들어 있습니다, 습기 방지용 실리카겔과 여분의 프로펠러 한쌍 (CW, CCW 각 1개)가 들어 있습니다.

수납 박스는 사용하다 보면 너덜너덜 해지는 타입이어서 조심해서 사용하거나 아니면 따로 적당한 가방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CD 보관용 케이스와 비슷하게 생겼고 고급스러움은 그다지 묻어나지 않는 외형 입니다.

사용 3일째 벌써 주변이 나풀 거리며 뜯어지기 시작합니다.



악세서리 박스에는 "고지사항 및 안전가이드", "퀵가이드",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배터리 안전가이드" 설명서 3개와 충전용 케이블, 충전기가 들어 있습니다. 

들어 있는 설명서는 한글입니다, DJI로서는 장족의 발전입니다. 하지만 정작 필요한 제품에 관한 사용 설명서가 없습니다.


처음 사용하는 사람으로서는 사용해본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전원을 킬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안전가이드는 꼭 필요한 여러가지 사항이 있어서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하겠지만 정작 더욱 필요한 제품의 사용 설명서가 어디에도 없어 대단히 아쉬웠습니다.

혼자서 해보겠다고 끙끙거리다가 결국 스토어 직원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Spark가 나왔습니다.


본체의 크기는 탁 핫도그 크기입니다, 어느 정도 무게감이 있어서 묵직하게 손에 잡힙니다. 탄탄하게 생긴 몸체과 정말 흠잡을 때 없는 마감은 역시 DJI 이구나 하는 생각이 충분히 들게 합니다. 각 파트의 유격이 거의 없으며 약간 미끈하면서도 거친 표면은 정말 타회사에서 따라 갈 수 없는 디자인을 보여 줍니다.

외관만 보면 정말 잘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체의 후면에는 Spark 로고가 새겨진 충전 및 메모리 슬롯 커버가 있습니다.

배터리쪽에는 "액티베이션을 위하여 먼저 배터리를 충전하시오"라는 영문 안내와 "전원 On/Off, 한번 (버튼을) 누른후 다시 2초간 버튼을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꺼집니다"라는 안내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영어나 중국어를 모르면 전원을 켜고 끌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충전 단자 커버를 열면 왼쪽은 USB 충전 케이블 연결 포트가 있고 오른쪽에는 메모리 슬롯이 있습니다. 이번 Spark에는 메모리가 들어 있지 았습니다. 16G에서 64G까지 U1이나 Class 10 규격의 mSD카드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집에 있는 규격에 맞는 메모리를 쓰거나 따로 구매를 해야 합니다.



기체의 아래쪽은 3/2 가량을 배터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배터리의 왼쪽은 충전 허브용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기체 하단의 오른쪽은 기계식 2축 짐벌이 있고 그 왼쪽에는 비젼 센서가 1개 있고 그 왼쪽에 IR 센서가 2개 위치해 있습니다.

혹자는 초음파 센서라고 하는데 이건 IR 센서 입니다. 그때문에 호버링 안정성이 매빅에 비하여 좀 많이 떨어 지고 인식율도 매빅에 비하여 현저히 떨어 집니다.

하단에 있는 딴딴한 고무 돌기는 아주 견고하여 착지시 안전감을 더해 줍니다. 



Spark 전면은 2축 짐벌이 있고 상단에 회피 센서가 2개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측면에는 배터리 분리 버튼이 있으며 좌우측의 버튼을 잡고 뒤로 빼면 배터리가 분리 됩니다.



배터리를 분리하면 오른쪽 아래와 같습니다. 배터리 분리 후 기체의 안쪽에 시리얼넘버, Wifi 명 과 패스워드가 있습니다.



Spark 단품의 구성품 전체입니다.

Spark 본체, 수납 박스, 여분의 프로펠러 1쌍, 충전기, 충전 케이블, 그리고 설명서가 들이 었습니다.


DJI 제품의 마감은 흠잠을 곳이 거의 없습니다.

색상의 조합, 연결 부위, 설계 디자인 등

DJI 개발팀에는 기계 설계를 위한 엔지니어 뿐만 아니라 항공 우주공학, 공기 역학 등 항공기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비롯하여 헬기 조종사, 미디어 관계자, 영상 전문가, 인류학 전문가를 비롯하여 인문학 연구가들도 개발팀에서 제품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비롯 DJI의 고객 대응과 판매 정책에 대한 불만은 정말 심각한 수준이지만 제품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은 기계적 우월성 뿐만 아니라 타사에 비하여 월등한 인문학적 요소를 고려한 전체적인 제품의 기획에서 오는 제품의 편의성이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누군가가 드론에 대해서 이런 기능과 편의성이 있으면 좋겠다고 상상하고 있을 때 DJI 에서는 보란듯이 제품화 해버리는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Spark는 DJI답지 않게 약간은 급조된 느낌이 나는 미완성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프로펠러 가드 없이 날릴 때는 극히 위험합니다. 눈 높이에서 최초 호버링을 시도하는데 전파 교란이나 호버링 불안으로 방향을 잊어버리면 인체에 손상을 줄수도 있습니다.


프로펠러가 상당히 빠른 속도로 회전을 하는데 손바작에서 뜨고 내릴 때 가드가 없으면 손을 다칠 수 있는 위험도 상당히 높습니다.








Spark를 사용할 때 실내든 실외든 프로펠러 가드는 꼭 필요해 보이며 실외에서 비행할 때 가드로 인해 비행 시간 감소 및 바람에 불안한 점도 단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의 Spark는 Wifi 방식으로 핸드폰이나 조종기와 연결이 됩니다. Wifi는 전파간섭이 심해서 도심지, 실내에서는 정말 조심해서 비행하여야 하며 주위에 공유기 많이 있으면 방향을 잃고 날아가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wifi를 사용하여 비행시에는 실내에서 전파 간섭으로 이륙 불능이나 조종 불능의 상황이 가끔 있었고 야외에서도 느린 반응 속도와 불안한 비행, 짧은 비행거리로 인하여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또, 국내 Wifi 전파 강도가 아주 약하기 때문에 핸드폰 Wifi에 연결해서 사용할 경우 비행 거리가 상당히 많이 감소하였습니다.


Spark의 경우 조종기도 wifi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한국 전파 규격상 비행 거리가 현저히 줄어 든다고 합니다, 약 200~300미터 정도의 거리내에서만 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Spark의 가장 큰 특징인 모션 컨트롤 역시 아직은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종자의 얼굴 인식 후 다른 사람이 옆에 있을 경우 다른사람을 조종자로 인식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며 손바닥 인식 역시 추적을 놓쳐버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였습니다.


조종자가 손바닥으로 조종할 때 옆에서 손을 흔들면 옆사람의 모션을 인식하여 하늘로 날라가 천정에 부딛히기도 하였습니다.


Spark가 또한 손바닥 인식을 놓친 후 손바닥을 장애물로 인식하여 착륙을 위하여 팔을 뻗고 앞으로 다가갈 경우 후진하여 날아가 버리는 경우도 있었고. 또 하방 센서의 인식율이 좋지 않아 Spark가 흘러가 벽에 부딧힐 뻔 하기도 하였습니다.


비상시에 급히 달려가 기체를 손으로 잡은 후 배터리 전원을 끄려고 했으나 꺼지지도 않았습니다.

(이 경우 기체를 기체를 잡고 배터리를 빼버리거나 거꾸로 돌려 버리면 시동이 꺼졌습니다)


손에 잡히지 않는 곳으로 Spark가 날아가버려 배터리가 다 되도록 기다려 회수한 적도 있었습니다.

사진찍는 손동작을 모션으로 인식해서 날아간 적도 있었고 팔이 아파 손을 내리는데 기체도 같이 하강해서 놀란적도 있었습니다

(모션 인식으로 사진을 촬영하려고 할때는 손을 흔들어 3미터 이상의 거리를 유지시킨 후 인식이 됩니다, 역시 설명서에는 이부분이 없습니다)



또 배터리 사용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짧습니다. 총 비행시간이 10분이 되지 않았습니다. 배터리 1개로는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짧은 며칠 동안 이지만 아찔할 경우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소중한 내 Spark의 실종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실내에서 충분히 연습을 하여 익숙해진 후 야외에서 비행을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 대해서 DJI 홈페이지, 마케팅용 리뷰, 설명서 어느 곳에도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저는 DJI의 개발 능력을 믿기 때문에 언제가는 펌웨어 업데이트 등으로 반드시 개선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과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다못해 어떻게 얼굴을 인식하여 비행을 시작하는지에 대한 안내도 없습니다.


제가 찾지 못해서일지는 모르지만 좀더 상세한 설명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상기 개봉기는 개인적인 견해이며 다른 사용자의 경우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


참고만 해주십시오.


다음에는 사용기를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O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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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co 2017.09.24 19:35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6. FPV 고글 혹은 모니터에만 의지하여 비행을 하는 경우.
드론을 어느정도 익숙하게 날리게 되면 항공 촬영에 많은 관심이 가게되고 더 좋은 영상을 얻기위해서 연구와 연습을 반복하게된다. 특히 기체가 후진하면서 촬영하는 장면이 상당히 매력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게 된다. 하지만 이경우 FPV모니터 혹은 고글에 의지하여 카메라로 촬영되는 영상을 보고 비행을 하게되는이 이경우 기체가 비행하는 주위환경을 잘 파악하지 못하여 충돌의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이는 사람이 뒤로 뛰어가는 것과 같이 위험한 상황이기때문에 평소보다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해결 방법 : FPV 모니터만 의지하지 말고 기체의 비행상태와 주위환경을 수시로 육안으로 확인하면서 스크린을 보면서 비행하여야 한다.

7. 실내 비행
실내에는 GPS신호가 잡히지않기 때문에 기체가 정확하게 위치파악을 하지 못하여 실내에서는 기체가 심하게 불안정하게 비행을 하게됩니다. 또한 전파 반사, 방해 등으로 센서가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실내비행은 수동 비행에 익숙하지 않는 초보자에게는 기체 컨트롤이 힘들 수 가 있다.
해결 방법 : 야외에서 ATTI 모드(수동모드)로 GPS를 끄고 수동비행을 충분히 연습을 한 후 실내에서 비행을 하여야 한다. 실내에서는 가급적이면 비행을 하지 말고 피지못할 경우는 비상상황에서 충분한 대처가 필요한 안전거리를 확보한 후 비행하여야 한다.

8.  페일세이프 기능 작동으로 인한  기체의 예상치 못한 상승.

Low Battery Level(배터리 저용량, 보통은 30%이하, 설정에 따라 15%~30%사이)로 인하여 경고음이 울릴 때 기체가 홈포인트(이륙지점)에서 반경 20미터 밖에 있으면 10초후 RTH(Return to Home, 자동 홈포인트 복귀) 모드가 작동하여 자동으로 이륙지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때 파일럿이 가끔 실수로 Low Battery Level 경고음이 날때 RTH를 취소하지 않고 기체를 수동으로 홈포인트 반경 20미터 밖에 착륙을 시키는 경우가 있다. 이경우 기체가 지상에 닿기 직전에 갑자기 다시 페일세이프 RTH 고도로 상승하여 홈포인트를 향하여 비행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이때, 대부분의 파일럿이 당황하여 무의식적으로 CSC키를 작동 시키거나 급하게 기체를 조작하여 충돌이나 추락을 유발하게 된다. 또한 기체가 자동으로 상승하다가 상공에 있는 물체(나무가지, 지붕, 전선 등)에 부딪힐 수도 있고 주위 사람과 부딪혀 부상을 입힐 수 도 있다.
해결 방법 : 1.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기체를 조종하여 멀리 날아가지 않도록 한다.
                  2. 홈포인트를 기억하여 근처로 기체를 착륙 시킨다.
                  3. Low Battery RTH를 취소하고 수동으로 착륙 시킨다


9.  간섭이 심한 주위환경.
주위 환경 간섭은 기체 추락, 충돌, 분실 사고의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높은 빌딩 근처, 도심지, 아파트 근처, 발전소 및 변전소, 고압선, 송전탑, 방송국 안테나, 핸드폰 기지국, 그리고 무선 전파 신호, 전자기파, 철골 구조물, 맨홀, 지하의 물탱크, 혹은 지하 구조물 등등 수없이 많은 요소에 의하여 드론의 센서가 간섭을 받으며 심지어 태양의 흑점 폭발등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이러한 경우 비행은 아주 위험할 수 있다. 특히 전력선 근처, 기지국, 방송 안테나와 아파트 큰처에서 높은 비율로 기체 사고가 많이 발생을 하고 있어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해결 방안 : 장애물이 없는 넓은 개활지에서 비행을 하며, 빌딩이나 특히 전력선에서 멀리 떨어져 비행을 하며 위에 나열한 요소들을 피하여 비행을 하여야 한다. 아파트 근처나 도심지에서는 절대로 비행해서는 안된다.
* 만일 비상상황이나 간섭에 의한 기체 오작동, 기체 이상을 감지한 경우 일단 방해물이 없는 하늘로 기체를 상승을 시켜 간섭원에서 부터 벗어나야 한다.(만일 근처의 안테나에 의한 간섭의 경우 상승이 위험할 경우가 있습니다),  기체가 간섭에 의한 센서 오류의 경우 방향과 위치를 인식을 하지 못하여 전후좌우 비행이 거의 불가능해지지만, 고도는 기체 내부의 기압계에 의하여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기체를 상승을 시켜 센서와 GPS가 정상이 되면 기체를 귀환시길 수 있다. 이는 모든 경우에 통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해 보면 될 것 같다. 특히 접속 에러 등의 전초 증상이 있는 경우 비행을 중지하고 기체를 안전한 곳에 착륙을 시켜야 한다.

10.  제동 거리.
전속력으로 비행을 하면 아주 짜릿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나 또 예상치 못한 물체를 만나 충돌을 할 수도 있다.
해결 방법 : 드론은 자동차보다 훨씬 긴 제동거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비행시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물체와 부딪히기 전에 충분한 거리에서 브레이크를 걸어야한다. 또 브레이크를 걸 때 기체가 심하게 흔들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설정에서 에어브레이크를 느슨하게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비행시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비행하여야 합니다. 가능하면 기체 최초 설정을  변경하지 않는 것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더욱 안전할 수 있다.

이상 드론 조종사들이 가장 범하기 쉬운 10가지 사고 요인을 살펴 보았습니다.
드론 비행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입니다. 
비행에 관련된 각종 안전 수칙, 비행 가이드 등을 숙지하여 즐거운 드론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Be aware and fly 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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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드론 비행 가이드 두번째로 드론 초/중급 비행 가이드에 관한 내용입니다.
드론 호버링과 방향전환이 가능하면 이번 초/중급 비행 연습을 읽어보시고 야외에서 비행 연습을 하실때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항공 촬영용 기체를 운영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한 것으로 드론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드론은 하늘로 올라간 카메라입니다. 대부분의 드론은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어 고품질의 항공 촬영이 가능합니다. 새로운 시각에서 보는 신선한 앵글의 사진과 영상에 매료되어 드론을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항공 사진 영상 촬영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 비행 실력을 반드시 갖추어야 합니다. 높은 각도에서 내려보는 사진은 보는 것만으로 시원하고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여러가지 비행 기법을 활용하여 나만의 추억을 남겨 보십시오.


초급 비행 연습 ★★


1. 기체를 호버링하면서 360도 회전 시키는 연습을 합니다.

먼저 기초 비행 연습과 동일하게 기체를 이륙시켜 3~5미터 상공에 호버링을 합니다, 이때 배터리의 방향은 반드시 파일럿을 향하고 있어야 합니다.

조종기의 왼쪽 조종키를 오른쪽을 밀어 기체를 오른쪽 방향(시계방향)으로 360도 회전을 시켜 줍니다.



2. 1번과 같은 방식으로 이륙을 한후 조종기의 왼쪽 조종키를 왼쪽으로 밀어 기체를 왼쪽 방향 (반시계방향)으로 360도 회전을 시켜 줍니다.


3. 이번에는 기체의 방향을 변경하면서 4각 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기체를 앞으로 향하게 위치를 한 후 기체를 이륙 시켜 공중에서 호버링을 합니다.

먼저 왼쪽 조종키를 왼쪽 방향으로 밀어 기체를 왼쪽으로 90도 방향을 틀게 합니다. 반시계 방향으로 90도 회전을 한 후 오른쪽 조종키를 앞으로 기울여 기체가 전진하게 합니다. 각 포인트에 기체가 도착을 하면 왼쪽 조종키를 왼쪽으로 밀어 기체를 90도 회전을 하게 한 후 오른쪽 키를 앞으로 기울여 전진을 합니다. 각 포인트에서 기체가 90도 회전을 하여 방향전환 후 전진을 하여 최초 호버링 한 위치로 돌아 옵니다. 이때 기체가 최초 이륙 지점으로 돌아올 시 기체의 전방이 파일럿을 보아야 합니다.



4. 3번과 같은 형식으로 기체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시키며 전진을 합니다.

호버링 위치에서 조종기의 왼쪽키를 오른쪽으로 밀어 기체를 오른쪽으로 90도 회전을 시킨 후 오른쪽 키를 앞으로 기울여 기체를 전진시켜줍니다. 기체가 각 포인트에 도착을 하게 되면 왼쪽키로 기체의 방향을 90도 회전시킨 후 오른쪽 키를 앞으로 밀어 기체를 전진시켜 줍니다. 같은 방법으로 4개의 포인트를 비행하면 됩니다.

기체가 최초 출발 지점으로 돌아올 때 기체 방향은 전면(카메라 방향)이 파일럿을 향해야 합니다.



5. 베터리 방향이 파일럿을 향하게 한후 기체를 호버링 합니다

오른쪽 조종키를 1) -> 2) -> 3) -> 4)번 방향으로 이동시키며 기체가 원을 그리며 회전하게 합니다. 이때 기체의 전방(카메라 방향)이 앞을 보고 있어야 합니다,  회전하는 경로가 완전한 원형에 가깝게 되도록 주의를 기울여 천천히 회전 비행을 하십시오.




중급 비행 연습 ★★★


1. 기체의 앞쪽 (카메라 방향)이 파일럿을 향하도록 하여 호버링을 합니다. 이때 조종키의 조작 방향과 기체는 반대로 움직임으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호버링을 하면서 기체의 비행 방향에 익숙해지도록 좌우 조종키를 전후좌우로 약간만 움직여 기체의 움직임을 기억합니다.



2. 초급 비행 연습에서 실행했던 연습과 동일한 방법으로 기체가 원을 그리며 회전 비행하도록 합니다.

기체가 이륙한후 왼쪽키를 조종하여 기체의 전면이 파일럿을 향하도록 한 후 1) -> 2) -> 3) -> 4)의 순으로 오른쪽 조종키를 조작하여 기체가 원을 그리며 비행하도록 합니다. 이때 기체의 전면이 항상 파일럿을 향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오른쪽 조종키를 오른쪽으로 밀면 기체는 왼쪽으로 이동하며 뒤로 내리면 기체는 파일럿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조종키 조작 방향과 기체의 비행 방향이 반대가 됨으로 주의하며 비행을 하여야 하며 비행시 균일한 원형을 그리며 비행하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3. 초급 비행 연습과 동일하게 4포인트 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 기체의 방향은 반대가 됩니다. 즉 기체의 전면이 파일럿을 향하도록 한 후 오른쪽 키를 아래와 같은 순서로 조작하여 기체를 4개 포인트를 비행하도록 합니다. 이때 기체의 전면이 항상 파일럿을 향하도록 하여 비행을 하여야 합니다.



4. 3번과 같은 방법으로 방향을 반시계 방향으로 바꾸어 비행하는 연습을 합니다. 이때 기체의 전면이 파일럿을 향하도록 하며 조종키와 기체의 비행 방향이 반대임으로 주의를 기울여 천천히 비행하도록 하십시오. 


5. 각 포인트에서 기체의 방향을 90도 틀어 4개 포인트를 비행하는 연습을 합니다. 이때 기체의 전면이 파일럿을 향하고 있어야 합니다. 왼쪽 조종키를 오른쪽으로 밀어 기체의 방향을 바꾼 후 오른쪽 조종키를 앞으로 기울여 기체가 다음 포인트로 전진 비행하도록 합니다.

시계 방향으로의 비행이 끝이 나면 방향을 바꾸어 반시계 방향으로 비행하는 연습을 하십시오.


6. 조종기의 오른쪽 왼쪽 조종키의 조합으로 기체를 순항 비행하는 연습을 합니다. 항공 촬영시 많이 쓰이는 비행 방식임으로 충분히 연습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왼쪽키를 왼쪽으로 미는 동시에 오른쪽키를 앞으로 기울여 주면 기체가 전면(카메라 방향)을 회전하는 방향으로 위치한 후 비행하게 됩니다. 이는 비행기가 선회 비행하는 것과 같은 각도로 항공 촬영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똑같은 방식으로 기체를 오른쪽 방향으로 회전하는 연습을 하십시오



7. 이번은 POI (Point of Interest) 를 수동으로 하는 비행 방식입니다. 왼쪽 조종키를 왼쪽으로 당김과 동시에 오른쪽 조종키를 오른쪽 방향으로 밀어주면 기체의 전면이 원의 중심점을 향한 후 원을 그리며 비행을 하게 됩니다. 이는 원의 중앙에 있는 피사체를 촬영하는데 많이 쓰이는 방식이며 회전하는 패턴이 원에 가까우며 일정할 수록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드시 숙달이 되도록 하여 하여 주십시오

똑같은 방식으로 기체를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는 연습을 꼭 해주십시오



8. 이번에는 8자 비행연습을 하겠습니다.

먼저 기체의 방향을 바꾸지 않고 8자 비행을 하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조종기의 왼쪽 조종키를 앞에 배운 비행 방법을 활용하여 전후좌후로 움직여 아래의 그림과 같이 기체가 8자를 그리며 비행하도록 합니다. 이때 기체의 전면이 앞을 바라보고 있어야 합니다. 즉 배터리 방향이 파일럿을 향하고 있어야 합니다.

시계방향 비행이 익숙해 지면 방향을 바꾸어 반시계 방향으로 숙달이 되도록 비행 연습을 하여 주십시오. 



9. 이번에는 기체의 방향을 바꾸어 8자 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비행 방법중 난이도가 높은 편에 속하며 왼쪽 조종키와 오른쪽 조종키를 조합하여 기체가 고도를 유지하며 일정한 패턴(일정한 원의 크기)로 8자를 그리며 회전 비행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때 기체의 전면은 아래 그림과 같이 비행하는 방향을 향하고 있어야 합니다.



10. 기체의 방향을 바꾸어 8자 비행을 합니다. 좌우측 키의 조합으로 기체가 9번과 반대 방향을 향하게 하여 같은 방향(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비행하도록 합니다.

숙련이 되면 반시계 방향으로 비행하는 연습과 기체의 방향을 바꿔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비행하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드론에 관한 기초, 초급, 중급 비행연습에 관하여 소개를 하였습니다.


이외에 상술될 중급 비행을 전후좌우가 아닌 상하로 비행하는 입체 기동 방식이 있습니다. 중급 비행에 익숙해지면 사각 비행, 원형 비행, 8자 비행을 상하로 바꾸어서 연습을 꼭 하셔야 합니다.


상하의 입체 기동 방식이 익숙해 지시면 전후좌우 상하를 혼합하여 다양한 고급 비행을 할 수 가 있으며 고급 비행이 이숙해지면 영화에서 보는 장면 TV에서 보는 멋진 장면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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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드론이 항공기라는 쉽게 잊어버리곤 합니다. 취미로 날리는 장난감으로 생각할 수도 있고, 혹은 드론의 센서 및 자동 비행 기능을 맹신하기도 합니다. 이때까지 별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괜찮을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을 가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드론은 엄연히 항공기이며 항공기는 언젠가는 떨어진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자동차가 이상이 생기면 도로에서 멈추는 것으로 끝이 나지만 항공기는 이상이 생기면 추락하게 됩니다.


날아다니는 것은 추락한다.
단, 오늘이 아니거나, 지금이 아닐 뿐.
지금까지 추락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엄청나게 운이 좋은 사람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전국 곳곳에서 수많은 드론들이 추락하고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 곳곳에서도 드론 추락에 관한 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사고 예방의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비행 수칙 준수입니다, 둘째는 충분한 연습을 통하여 비상사태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며 셋째는 만용을 부리거나 자만하지 않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것은 비상시 당황말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일 것입니다

아래는 안전한 비행을 위하여 드론 파일럿이 범하기 쉬운 10가지 실수를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1. 드론 비행중에 CSC 키(Combination Stick Command, 비상 엔진 정지키)를 작동시킨 경우
드론 파일럿이 저지르는 실수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비행중에 CSC키를 작동시켜 드론 모터를 정지시키는 것입니다.
드론 추락의 원인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드론을 날리는 초기에 쉽게 저지르는 실수 중의 하나입니다.
드론의 시동을 걸 때 조종간을 대각선 아래로 모으거나 대각선 바깥으로 밀어서 시동을 끄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비행중에도 동일하게 조종스틱을 대각선 안쪽 아래로 모으거나 대각선 바깥쪽 밀게되면 기체는 모터가 정지되고 추락을 하게 됩니다. 
또한 후진하면서 하강하는 경우 무의식적으로 SCS키를 작동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이경우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해결 방법 : 비상사태를 제외하고는 키를 작동 시키지 않도록 항상 주의합니다, 또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스틱을 끝까지 아래로 당기지 말고 적절한 속도로 비행을 하여야 합니다. 후진하면서 하강하는 시에는 특히 조심하면서 조종하여야 합니다.


2. 프로펠러 탈락 및 프로펠러 정비 불량
DJI의 팬텀 3, 팬텀 4, 인스파이어 1, 2, 매빅프로의 프로펠러는 모터와 반대방향으로 돌며 항상 조여지는 방향으로 회전하거나 탄성이 있는 클립을 눌려서 프로펠러에 장착이 되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하지만 프로펠러를 완전히 장착시키지 않았거나 느슨하게 체결된 경우 혹은 CW/CCW프로펠러를 바꾸어 장착하는 경우(이경우는 극히 드물 겠지만), 클립에 확실히 장착이 되지 않은 경우 , 프로펠러 상태를 재확인하지 않고 이륙을 하면 모터의 RPM이 높아지면 프로펠러가 튕겨 나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해결 방법 : 프로펠러를 모터에 꽉 낄 때까지 돌려줍니다, 프로펠러와 모터의 식별 마크색(대개의 경우 프로펠레 중앙과 모터의 중앙에 검은 점과, 흰점 혹은 붉은 점이 일치하도록 CW/CCW를 맞추어 장착합니다. 프로펠러 장착 후 프로펠러를 가볍게 반대방향으로 밀어보아 꽉 장착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또 이륙전 스로틀키를 사용하여 프로펠러의 회전수를 높여 프로펠러가 잘 장착이 되었는지를 확인합니다
프로펠러는 소모품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약간의 스크레치나 크렉이 발생하면 즉시로 교체를 해주는 편이 좋으며, 대략 3~6개월에 한번씩을 갈아주는 편이 좋습니다(실제 비행 시간에 따라 다름). 특히 기체가 추락 혹은 충돌하였을 때 반드시 폐기한고 즉시 새프로펠러로 교체하여야 합니다. 프로펠러에 미세한 스크레치와 균열, 피로도가 높아지면 작은 충격에도 프로펠러가 파손이 될 수있습니다. 2만원 아끼려다 300만원 짜리 기체가 추락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
또 프로펠러 교체를 할 때는 4개를 한꺼번에 교체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3.  RTH(Return to home) 충돌 사고.
건축물(나무, 산, 탑 등)을 촬영할 경우, 피사체의 뒤편으로 기체를 보내는 경우, 큰 피사체가 기체와 컨트롤러의 접속을 방해하여 갑자기 RC 
시그널이 끊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때는 기체가 자동적으로 RTH(Return to Home, 백홈, 자동 귀환기능)를  작동하여 이륙 지점 돌아오는데, 비행 고도가 낮은 경우 도중 건물이나 나무, 탑, 언덕등에 충돌하여 추락을 할 수 있습니다.
매빅, 팬텀4, 인스파이어 2의 경우에는 전방 장애물 감지 센서가 있어서 전진할 때에는 장애물을 피하면서 비행을 하지만 전선, 작은 나무가지 혹은 기기 오작동으로 인하여 충돌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센서를 너무 맹신하시면 안됩니다.

해결 방법 : 기체 설정 메뉴의 어드벤스 세팅메뉴에서 Return to Home 고도를 수정하여야 합니다. 비행전에 주위를 확인하여 항로 주변의 사물보다 높이 설정하거나, 처음 세팅할 때 100미터로 설정해놓으면 이러한 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100미터 이상의 건물, 산이 있는 지역에서 비행을 할 경우 주위의 물체보다 높이 설정을 하여야 합니다.) 
또 가능하면 건물 뒤편이나 산 뒤쪽으로 드론을 보내지 않고 사야 범위내에서 비행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안전상의 이유로 시야를 벗어나는 비행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기체 설정 메뉴 -> Advanced Settings -> Failsafe Mode -> 높이를 100미터로 설정


4.     배터리 잔량 부족

본체의 배터리 잔량이 부족한 경우 (Low Batter, 일반적으로 30% 잔량시) 기체는 경보음을 울리게 됩니다.  경보가 울린 후 10초 안에 RTH 기능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RTH기능을 끄고 비행이 가능하나 배터리가 심각한 경고 (Critical Battery Level, 일반적으로 10% 배터리잔량)를 울리게 되면 기체는 무조건적으로 강제 착륙을 시작합니다. 기체가 하강 할 동안 방향 전환 혹은 좌우 이동은 가능하나 상승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비상착륙시 최대한 빨리 안전한 착륙 지점(통상적으로 장애물이 없는 광장 등 개활지)을 찾아 좌우 이동으로 기체를 안전한 장소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만일 기체가 하강하는 지점에 물이나 나무 등이 있게 되면 기체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경험하는 아찔한 순간이 었습니다, 몇번을 강에 빠트릴 뻔하거나 나무가지에 걸리 적도 있고 벌판에 강제 착륙을 하는 바람에 기체를 찾기 위해서 몇시간을 허비한 적도 있었습니다.

해결 방법 : 기체가 배터리 경보(Low battery level)가 울리면 즉시 홈포인트로 귀환시켜야 하며 절대로 배터리 잔량이 떨어질때까지 강제로 비행해서는 안됩니다.
"조금만 더 한번만 더"는 추락의 지름길


5. 시야에서 벗어나 비행하는 경우.
시야에서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비행은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경우 기체에서 전송되는 영상 정보만을 통해서만 비행상태를 파악해야 하며 제한된 시야는 주위 환경과 고도, 비행 방향에 대하여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전선, 가는 철탑 등 FPV를 통하여 발견하기 어려운 물체와 부딪힐 확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해결 방법 : 반드시 항상 육안으로 기체의 비행상태를 확인하면서 비행하여야 하며, FPV는 비행과 촬영의 보조 수단으로 하여야합니다.


이상, 드론 파일럿이 일반적으로 범하기 쉬운 실수 몇가지를 나열하였습니다, 위의 주의 사항만 지켜도 사고 위험을 많이 떨어뜨릴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나친 자신감은 금물이며 주위에서 또 다른 드론 파일럿이 용감하게 비해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거나 질수 없다고 마구 날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같이 모여서 날리다 보면 이런 경우가 경쟁 심리 및 군중 심리로 인해서 평소보다 용감하게 날리는 경우가 있는데 드론은 장난감이 아닌 항공 촬영용 카메라임을 명심하시고 한장면 한장면 소중한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하시면 더 재미 있는 드론 취미 생활을 즐기 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MO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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