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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호스팅 추천 - 워드프레스 호스팅, A2Hosting, bluehost, siteground

category BLOG 2018.01.29 00:00




해외 호스팅 서비스 비교 - 워드프레스를 위한 호스팅 - Bluehost, A2Hosting, SiteGround, Hostinger 비교



디자인 수정에 제한적인 네이버, 티스토리 등 국내 블로그 사이트와 달리 워드프레스는 다양한 플러그인과 자유스러운 디자인 변경이 가능하여 해외 블로그와 기업 사이트로 다양하게 활용이 됩니다

국내에서도 워드프레스를 이용하여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호스팅을 이용할 경우 속도는 빠르지만 트래픽에 따른 과금제와 용량의 제한으로 적지 않은 비용을 지출해야 합니다. 이때문에 개인 블로거는 저렴하고 트래픽, 용량 제한이 없는 해외 호스팅 사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 호스팅의 가장 치명적인 단점인 느린 속도이며 이는 해외 사이트 선택에 가장 큰 요소로 작용을 합니다. 인테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것이 아닌 경우 적당한 속도만 나온다면 해외 호스팅도 나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해외 호스팅 업체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면 Bluehost, Siteground, A2hosting, Hostinger 의 4가지 업체가 많이 오르내립니다. 특히 A2Hosting에 대한 호평은 과도하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검색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저역시 워드프레스 블로그 구축을 위해 최적의 속도를 내는 해외 호스팅업체를 찾아 blueHost, SiteGround, A2Hosting, Hostinger 4곳의 서비스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특히 온라인에 A2Hosting에 대한 호평이 너무 많아 일단 믿고 2년을 신청했는데 사용 2주 만에 서비스를 취소하고 환불을 받았습니다. 이 포스트를 쓰게된 직접적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실 온라인 웹사이트 측정 도구를 사용하여 측정할 경우 실제 체감속도와 다른 것 같아서 마우스로 직접 클릭을 하여 페이지가 로딩이 되는 속도를 시계를 가지고 측정을 해보았습니다.

측정 방법 : 동일 워드프레스 테마와 데모를 설치하고 전체 페이지가 완전히 로딩되는 속도를 실제 체감되는 느낌을 정리.

웹사이트 : 워드프레스 최신버전 + Avada Theme + Promotion Demo 설치 + 플러그인 설치 완료 및 업데이트 패치 완료. 기타 수정 없음

테스트 웹사이트 : 크롬, 인터넷 익스플로어, 엣지 브라우저

측정 방법 : 각 브라우저에서 테마 설치 완료 후 1회 로딩(최초 로딩)후 다시 1회 로딩(캐쉬 로딩) -> 캐쉬 삭제후 재 로딩, 10회 실시


종합. - A2Hosting의 속도가 가장 느렸습니다. 심지어 느린 속도로 악명이 높은 Hostinger와 비슷한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호스팅 회

 웹호스팅 가격

 특징

 페이지 체감 로딩 속도

Wordpress/Avada theme

Promotion demo 설치

 

 $5.95/월(Plus, 정식 가격 $10.99)

 30일내 환불 가능

무제한 웹사이트, 

무제한 데이터베이스, 저장공간, 트래픽

무료 SSL/SSD, cPanal

처음 페이지 로딩 약 7~8초.

2번째이후 약 3~4초

 $4.90/월(Swift, 정식 가격 $9.99)

360일 환불 가능

무제한 웹사이트, 

무제한 데이터베이스, 저장공간, 트래픽

무료 SSL/SSD, cPanel. 

처음페이지 로딩 약 12초
2번째 이후 약 5~6초

 

 $5.95/월(CrowBig, 정식가격 $14.95)

30일내 환불 가능

무제한 웹사이트,

20GB 웹공간, 월25,000명 방문객

무료 SSL/SSD, cPanal

처음페이지 로딩 약 5
2번째 이후 약 2~3초

 

3,900원/월(프리미엄, 정식가격 8,490원)

30일내 환불 가능

무제한 웹사이트, 

무제한 데이터베이스, 저장공간, 드래픽.

무료 SSD/SSL(1년), cPanal.

처음페이지 로딩 약 12초

2번째 이후 약 5~6초.



     Bluehost의 Shared Webhosting 요금 플랜입니다. 처음 가입할때 Prime과 Plus 가격이 동일하나 서비스 갱신시에는 약 $4 정도의 가격이 높습니다.

백업부분과 도메인 프라이버시를 제외하고는 속도에서는 큰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문의할 때(영어) 회신도 빨랐으며 실시간 채팅을 통하여 사용상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단지 php의 root 설정을 바꾸기가 불가능하여 당시 진행하던 프로젝트의 설정을 할 수 없어 서비스를 취소하였습니다. 속도는 그렇게 빠른 편은 아니나 서비스 지원이 신속합니다. 기타 부분은 다른 서비스 업체와 대동소이 합니다.



인테넷에서 홈페이지 억세스 속도가 가장 빠르다는 호평이 많은 사이트입니다. 실제는 느린 속도로 악명이 높은 Hostinger보다 조금 빠른 정도의 속도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의 평가와 속도 차이가 너무 많이 달라 테마를 바꾸거나 데모를 설치 삭제를 반복하며 테스트를 진행 했는데 결과는 거의 동일하게 10초 내외의 로딩 속도가 나왔습니다.

메이저 호스팅 업체중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서비스는 메일로만 가능하며 회신도 적당한 편입니다. 1~3시간 정도 소요. 다른 서비스는 거의 대부분의 업체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사용하기 가장 무난한 사이트입니다. 해외 호스팅 업체중 가장 빠른 4~5초 정도의 로딩 속도를 보여 주었으며 국내 사이트와 비교해서도 약간 느린 정도의 느낌만 들었습니다.

무료 SSL/SSD 등 타 서비스사와 거의 비슷합니다. 하지만 사이트그라운드는 방문자에 제한이 있습니다. Start Up은 월간 10,000명(일간 330명), GrowBig 월간 25,000명(일간 800명), GoGeek 월간 100,000명(일간 3,300명)이며 저장 공간에서도 제한이 있습니다. 또 서비스 비용도 가장 비싸며 GoGeek의 경우 서비스 갱신시 $29,95/월의 비용이 들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기에 많은 부담이 됩니다.(년간 40만원)


예전에는 단일 웹호스팅은 무료로 제공을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유료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Hostinger가 단일 웹 호스팅을 무료로 제공할 시 느려터지는 억세스 속도로 인하여 악명이 높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무료 서비스라서 어쩔수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Hostinger는 저렴한 호스팅 비용을 무기로 합니다, 하지만 타사 유료 서비스와 비교해서도 상대적으로 속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하지만 워드프레스중 간단한 테마를 선택하고 플러그인을 최소한으로 줄이면 그래도 타사와 비슷한 정도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사용 편의성에서 SSL을 1년만 무료로 제공해주며 계역 연장시 다시 구매를 해야 합니다. 속도 향상 옵션이나 보안 관련 부가 서비스를 추가하면 Bluehost와 거의 비슷한 가격이 나오기 때문에 가격으로 Hostinger를 선택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하여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구축해야 한다면 Bluehost를 추천합니다. 적당한 로딩 속도, 저렴한 가격, 다양한 추가 무료 옵션, 빠른 서비스 대응과 함께 무제한 공간과 트래픽은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속도면으로 보면 SiteGround가 가장 좋지만 저장 공간 제한과 방문자 제한, 높은 가격때문에 개인 블로그로서는 비용적으로 부담이 됩니다.


결론 : 워드프레스로 해외 홈페이지를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결국은 티스토리에 안착을 했습니다. 업무용으로는 워드프레스를 사용하여 사이트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능 테스트를 위해서 Hostinge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30일 환불기간 계산 잘못으로 하루가 초과되 환불 받지 못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개인 블로그 국내 대상 : 티스토리/네이버 블로그(빠른 로딩 속도, 무료, 무제한 공간, 무제한 트래픽, 나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함)

    - 개인 블로그 해외 대상 : 워드프레스 + Bluehost (해외 고객 대상, 개인적인 블로그, 자유로운 디자인 수정), 

                                                        혹은 A2Hosting(해외에서 속도는 어떤지 모름, 국내 비추).

    - 업무용은 워드프레스 + SiteGround 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유자재의 디자인 수정, 빠른 서비스 대응,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지나가던 2018.01.29 01:25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해외 호스팅은 쓰지 말아야 겠네요 ㅡ.ㅡ;;;

  2. 네이버, 다음의 포털사이트가 있는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는 개인 블로그 운영시 굳이 해외 호스팅을 써야할 필요성은 딱히 없어 보입니다. 비용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파워블로거나 업무용으로 사용한다면 자유도가 높은 워드프레스를 쓰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만 개인 블로그의 경우는 관리나 비용적인 측면에서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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